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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촉진수당 실업급여 중복

 

취업성공패키지 구직촉진수당은 2021년도의 핵심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300만원이 돌아가는 절호의 찬스인만큼 실업급여와 중복여부를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맞춤형 구직촉진수당 신청자격

핵심은 명확합니다. 다른 지원들보다 금액대 자체가 워낙 크기 때문에 가장 포괄적으로 취업장려를 한다고 보면 됩니다. 이는 개개인별로 세세하게 따져보고 성향에 가장 맞고 잘할 수 있는 일자리 알선 및 소득을 지원하는 부분까지 포함됐기 때문입니다.

 

이글을 읽는분들은 실업급여를 받는분들이거나 곧 끝나는 시점에 해당하는 분들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중복으로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겠죠? 답변을 드리자면 안타깝게도 구직촉진수당은 실업급여와 중복으로 수급이 불가합니다.

 

만일, 받고싶어도 실업급여 지급이 끝난지 6개월이 지난 뒤부터나 가능합니다. 

 

지급대상자 기준

저소득층의 고용안정을 꾀하기 위한 대책으로 중위소득을 따집니다. 2021년도에 정해진 기준 중 실질적인 구직촉진수당에 대상자가 되려면 50% 및 120%에 주목하면 됩니다.

 

2유형은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받을 수 있는 조건인 경우가 많으나 상대적으로 1유형자에 비해서 지원받을 수 있는 금액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둘 중 하나를 외워야 한다면 1유형 여부만 따지면 됩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지난번에 워낙 자세하게 적은 내용이 있어서 그걸로 대체하려고 합니다. 아래 필요한 정보들을 순차적으로 담았으니 읽고가세요.

 

한번은 알고가야할 맞춤형 복지서비스 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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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형 vs 2유형 차이비교

15~69세 구직자 중에서 월평균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에 속하고 재산이 3억 이하에 취업경험이 최근 2년 동안 어느정도 있는분에게 지원됩니다.

 

옛날같으면 단순히 소득이나 재산정도만 당국에서 파악해서 대충 지급해주는 방식이였다면 이제는 당사자의 과거 행적까지 추적합니다. 일을 실질적으로 해본 적이 있는지 의지를 보는거죠. 개인적으로는 2년이란 시간까지 길게 볼 필요가 있었을까? 의문이긴 하지만 어찌됐든간에 이렇다고 합니다.

 

스마트한 그분들이 알아서 회의해서 정책을 내놨으면 힘없는 우리 국민들은 그냥 따라야하죠. 선택할 권한이랄게 있나요?

 

일용직 프리랜서 노동자 취업지원 안내

우리나라는 보편적으로 고용가입자를 우선으로 대우하곤 합니다. 회사다니면서 꼬박꼬박 월급에서 세금떼가는 그것 말이죠. 덕분에 일을 갑작스럽게 쉬는 경우라도 여러모로 도움을 받는 우선 조건에 정규직 직장인들만 포함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상대적으로 소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는 임시,일용직 노동자나 특수고용직 프리랜서 등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계약직 직업군은 상대적인 소외감이라고 할까요? 박탈감이라고 할까요? 그런걸 느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2021년도 새로우면서도 옷만 갈아입은 것 같은 구직촉진수당의 실현으로 얘기는 달라졌습니다.

 

2,656만명 대상의 취업지원제도

위의 이야기는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가량인 2,656만명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생각보다 상당히 많은 분들이 도움에서 제외됐다고 보여집니다. 이제라도 조금씩 제자리를 찾아가는 느낌이지만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의 구멍을 비집고 들어가서 이를 악용하는 무리들로 정책의 근본 요지가 훼손될까 염려됩니다.

 

정말로 꼭 필요한 분들에게 요긴하게 쓰이는 나라의 자금이 되길 바랍니다. 나랏님들이여 부탁하건데, 평생 의도적으로 일할 생각도 없이 펑펑노는 백수들에게 지급되는 일만 없도록 방지부탁드립니다.

 

자주묻는 질문리스트

취업성공패키지와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은 같은듯 다른듯 아리송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담당자들도 헷갈릴 겁니다. 이것저것 많이들 만들어놓으면 뭐하나요? 국민들이 이해를 제대로 못해서 계속해서 되물어보는 일들이 비일비재한데 말이죠.

 

실무에서 일하는분들도 분기마다 혹은 매년 말바꿈하면서 10% 정도 변형된 정책조건에 혼선을 빗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1유형 구직촉진수당 수급대상이 아니라도 직업훈련 등 취업지원서비스 참여시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받습니다. 이말은 학원에서 연계된 교육훈련 받을 당시 발생하는 비용의 일부를 내야한다는 말이됩니다. 나라에서 지원해주긴 하지만 생각보다 학원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취업이 종료된 시점으로 3년이 지나야 가능합니다. 평생 단 1번이란 제한이 없다는건 다행입니다.

 

2유형의 취업활동비용은 15~25만원 범위내에서 센터방문횟수나 소득수준을 감안해서 참여수당을 지급합니다. 이외에 2단계 직업훈련을 참여한다면 생계적인 부담을 줄이고자 훈련에 얼마나 성실히 참여했는지 여부를 감안해서 40만원 (훈련수당 + 내일배움카드 장려금)이 지급됩니다.

 

즉, 직업훈련까지 성실히 참여한다면 195만원의 범위 내에서 취업활동비용이 지급되는 방식입니다. 구직촉진수당 실업급여 중복이 되질않고 6개월이란 시간이 지난 뒤 신청할 수 있다는 제한이 있어서 누군가는 아쉬울 수 있지만 기준이 있어야 불공평에 대한 말을 줄일 수 있으니 이해하고 넘어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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